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일단 ‘아무도 출연한지 모름’

목격자k (권유) 유튜브 채널 개설 후 활동한 지 약 8년.
그 긴 시간 동안 쌓은 게 고작 누적 구독자 30만, 실시간 시청자 수 평균 2천~3천 수준. (최근 목K 권유가 습관적으로 저격하던 구독자 18만 ‘다썰남TV’보다도 동시간대 시청자 수와 수익이 뒤처지는 실정)

시청자 절반은 ‘오늘은 또 무슨 헛소리를 하나’ 감시하러 들어오는 안티로 보일 정도. 8년간 활동하며 워낙 사방에 적을 만들어놔서 그 실체를 아는 네임드 급들 사이에서의 이미지는 시궁창 밑바닥 수준 (네임드 중 대자유총 소속 고성국, 강용석 정도만 엮여 있지만, 그마저도 선거철 끝나면 관계 유지가 불투명함)
※ 네임드 유튜버 주변만 맴도는 하꼬들 중 경쟁력도 최하위권. 시작부터 지금까지 줄곧 대형 채널 옆에서 기생하다시피 했는데도 저 성적이면, 사실상 성장 가능성은 바닥났다고 보는 게 맞음.
※ 이를 방증하듯, 경쟁 없는 새벽 시간대라는 틈새에 기대 시청자 수를 겨우 유지하는 (경쟁 시간대에 방송하면 새벽 시간대 방송보다 시청자 숫자가 더 줄어드는)  ‘가=두=리 양식형 유튜버’의 전형적인 사례로 꼽을 수 있음


목K 권유는 가는 곳마다 반복적으로 분란을 일으키고 관계를 파탄 내온 전력 때문에 이미 이 업계 내 비호감도는 사실상 최악. 이미지가 완전히 고착돼 확장성이나 미래 가치는 기대하기 어려운 수준
※ 가로세로연구소 시절 내부적으로 있었던 개인 프로그램 시청률 경쟁에서 꼴등을 다투는 수준이었으며, 그 후에도 '목격자k 권유가 출연하는 방송은 시청률이 하락한다'가 완전히 공식화 됨
※ 함께 방송을 하던 김용호 연예부장한테 공개적으로 매일같이 '시청자 안 빠지게, 방송 제대로 하라'고 까이던 모습은 지금도 가세연 팬들 사이에선 유명한데... 지금 목격자k 권유 상태를 보면 김용호 연예부장의 노력은 헛수고였던 것 같음

스스로도 그런 한계성을 잘 아는 것인지, 다른 대형 유튜버를 숙주로 삼아 활동하려는 노력을 기울이는 동시에 
또 다른 대형 유튜버를 저격하며 관심을 끌고 이간질 or 분란을 일으키는 활동을 병행하는 모습을 지속적으로 보임 
※ 본인 입으로는 온갖 핑계와 변명을 가져다 붙이지만, 과거부터 쭉 동일한 행태를 보였던 점 감안할 때 본능적인 생존전략 아닌가 싶기도 함

8년 동안 같은 패턴을 반복하며 주변을 소모시킨 결과, 지금 남아 있는 건
※ 맹목적인 소수 악질 (이간질에 특화된) 팬덤과, 비판을 위해 지켜보는 안티들뿐


결론적으로, 해당 인물이 어디에 출연하든 대중적 관심은 거의 없으며, 출연 자체가 별다른 의미를 갖지 못함.
※ 오히려 목격자k 권유에게 누적된 비호감 이미지 때문에, 관련 방송에서의 노출 효과는 플러스가 아니라 '마이너스로 작용'할 가능성이 훨씬 더 큼