미국과 이란이 29일(현지시각)로 개전 60일째를 맞은 전쟁을 두고 뚜렷한 해법을 찾지 못하는 가운데, 도널드 트럼프 대통령이 대이란 봉쇄 작전의 장기화에 대비하라고 참모들에게 지시한 것으로 알려졌다. 전쟁도, 합의도 없는 교착 상태가 장기화할 수 있다는 우려가 커지고 있고, 이번 사태가 ‘냉전형 대치’로 굳어질 수 있다는 분석도 제기된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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