석 달 전 이란 전쟁의 방아쇠를 당긴 트럼프 대통령, 미국엔 '자충수'로 작용하고 있습니다.



반면 중국 시진핑 주석은 '어부지리'를 누리면서 경제·외교적 반사이익을 보고 있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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