유동규 전 성남도시개발공사 본부장은 출소 후 취재진과 만나, 당시 개발 비리 등을 이재명 대통령이 미리 알고 있었다고 재차 주장했습니다.

[유동규/전 성남도시개발공사 기획본부장 : "그러니까 성남시에서 당시 분명히 부조리가 있었고 그거는 시장도 알았고, 시장이 모르고 진행될 수가 없습니다. 그런데 몰랐다. 이거는 무능하다는 걸 자처하는 것밖에…."]

최근 남욱 변호사 등 주요 피고인들이 이재명 대통령의 관련성에 대해 진술을 번복한 데에 대해선, "권력이 무서워서 거짓말로 돌아섰다"고 주장했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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