ㅋㅋㅋ 과학적이야~ 바람~*
그대 이름은 바람 바람 바람 왔다가 사라지는 바람~
근데 저 옆애 여자 앵커?암튼 약간의 흥분 상태로 보임
들떠 있어 많이 ㅋㅋㅋ 걷잡을 수 없는 봄 바람에 그만 부산까지 가고 보니~ 한동훈 옆에 하늘하늘 하늘색 셔츠 입고 샬랑샬랑 앉아 있는 것으로도 설레이는데 벤취는 좁아서 더욱 더 밀착감은 느끼지
아웅 어쩌나 한덩훈이가 자꾸만 내 이쁜 모습을 내려다 보네
오또캐옼도캐 ㅋㅋㅋㅋ 근데 그게 다가 아니란 말임미다 오는 고객을 놓지지도 않어요 우리가 부산까지 내로 왔는데 인터뷰 묵살하고 잠구만 고갱님을 호갱하심미다 야속한 당신~
아 설레이는 봄 바람이어라~
노 처녀 셔츠 깃 사이로 깃드는 바람이여~
라고 하는 거 같이 보이는디?
ㅋㅋㅋㅋ
아님 말고
( 앵커가 상당히 세련된 맛이 있어서 하는 말임)
ㅋㅋㅋ아까 편의점 사장?한테 윤석열 욕 졸라 하고 한동훈 칭찬 검나 하다가 나중엔 한동훈 마누라 칭찬까지 늘어 놓음 학창 시절 대입 모의고사 전국1등 (이었냐?2등이라던가? 암튼 1등이라고 말했음 ㅋㅋㅋ)했다는 소리까지도 하면서 8방 미인(이란 말은 몇 번이나 함 ㅋㅋㅋㅋ)에다가 세련되고 얼마나 이쁜지 모룬다고 ㅋㅋㅋㅋ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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