아무 대응도 못 하는 (배현진 따위한테 인간 취급도 못 받으면서 좆발려도 찍소리 못 하는) 허수아비 대표 장동혁 보단 

장동혁 뒤에 숨어있는 대자유총을 (고성국 보단 강용석을) 한 놈씩 표면 위 표적에 놓고서 집중적으로 떄리는 게 더 낫지 않을까?


특히 그 중에서도 강용석은 여러겹의 보호막으로 보호를 받을 수 있도록 설계가 되어 있음

1차 보호막 대자유총

2차 보호막 장동혁

3차 보호막 고성국

(4차 보호막 이영풍도 있었지만 현재 탈퇴)


이거만 봐도 누가 진짜 '대자유총의 흑막'인지 대충 견적 나오지 않음?

저렇게 치밀하게 보호장치를 만들어둬서 실제로 고성국만큼 국힘을 개판치고 있는데도, 오히려 고성국 보다 더 인지도가 높은 강용석은 저격을 단 1차례도 당하지 않음 (냄새가 진동하지?)