비비지? 그렇게 하면 더 묻지 않나? 이상하네..'
이랬거든 하정우 모습이 떠 오르길래 든 생각.
그리고 이어, 다시 유튜브를 보는데 영상 댓글 중에
'왜 하필 손이 저리다고 말해'라는 내용이 보이는거야 그래서 영상을 이거 저거 훑어 보는데
하정우가 손이 저려서 그랬다고 말했다는거다.
첨엔 가 말 듣고 얼척이 없었지
근데
다시 필름이 머릿속을 지나 가고
' 아!
그래서? 그러니까? 비빈 건데? 3번 째 악수는
손바닥을 거의 긁는 제스춰거든 그게 저리니까? 저린데 동작이 크면? 그거 악수 좀 해 놓고 무슨 개사삭.이럴까 봐? 살짝 비빈 건데.
그러고 보니까 그렇쟎아 .
보는 앞에서 턴다는 건.
다음 악수자 앞으로 턴~하기 전에 턴 거.?
그니까 계산을 안 하는거다 그냥 자연스럽게
짜짜로니
헐
어떤 게 더 비스꼬롬하지?
근데 털면, 비비는 동작이 더 많지는 않지.
터는 것도? 동작이 크면 좀 그러니까 살짣 털다 보니 비비는 거처럼 보였다?
이거나 저거냐 뭐
윤석열의 '날리면'보다는 낫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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