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예·적금 떠난 노년층, 빚내서 주식 산다…60대 '레버리지 개미' 급증
    증시 호황 속에서 고령층의 '빚투'(빚내서 투자)가 급증하는 것으로 나타났다. 30일 김상훈 국민의힘 의원실이 금융감독원으로부터 제출받은 자료에 따르면 올해 3월 기준 60대 이상 신용융자 잔고는 8조189억원으로
    파이낸셜뉴스
    6분전
  • 하루새 25% 급등하더니…차익실현에 '우수수'↓
    미국과 이란 갈등으로 인한 호르무즈 해협 봉쇄가 장기화할 것이란 우려가 계속되며 국제유가가 급등했지만 국내 석유화학주는 일제히 하락 마감했다. 30일 유가증권시장에서 롯데케미칼은 전 거래일보다 3.47% 내린 11만
    한국경제TV
    9분전
  • 반도체로만 54兆 벌어 들였다… 사업부 간 실적은 ‘양극화’
    삼성전자가 올해 1분기 반도체 사업으로만 54조원이 넘는 영업이익을 거두며 역대 최대 실적 기록을 새로 썼다. 전사 영업이익의 약 94%를 반도체 홀로 책임졌다. 삼성전자는 반도체 수요 강세가 이어짐에 따라 2분기에
    국민일보
    15분전
  • 삼성전자, 1분기 영익 57조원…MS·아마존·메타 제쳐
    삼성전자가 올해 1분기 반도체 부문에서 사상 최대 규모인 53조7천억원의 영업이익을 올렸다. 메모리 반도체가 이끈 전사 영업이익은 57조원에 이르며 미국 마이크로소프트(MS), 아마존, 메타 등 글로벌 빅테크(거대
    한겨레
    20분전
  • 이재용 자택 앞 천막농성 노조… “대화 우선”… 뾰족수 없는 사측
    삼성전자 노동조합이 예고한 총파업이 20일 앞으로 다가왔으나 노사 갈등의 골은 더 깊어지는 분위기다. 노조는 실질적 결정권자인 이재용 회장이 나서라며 자택 앞 천막농성에 돌입했고, 사측은 대화를 우선하겠다면서도 뚜렷
    국민일보
    21분전
  • 이번에도 아모레만 웃었다…LG생건, 반등 언제될까
    올해 1분기 국내 뷰티업계 양강인 아모레퍼시픽(090430)그룹과 LG생활건강(051900)의 실적이 뚜렷하게 엇갈렸다. 아모레퍼시픽은 더마 기반 브랜드와 해외·디지털 확장을 앞세워 성장과 수익성 개선을 동시에 이끌
    이데일리
    22분전