수년 전 여러번 썼던 글 검열삭제된 듯해 다시 쓴다.
어떤 무명 래퍼가 어떤 사람을 디쓰하는 작품을 3번 냈는데 그 사람이 죽는다.
또 다른 여러명을 3번 디쓰하면 그 사람이 다 죽어서 그 래퍼가 유명해졌다.
그래서 경찰이 대규모 내사를 해서 연관성을 찾았는데 그 래퍼의 알리바이는 성립한다.
계속 연쇄살인인지 아니면 귀신이라도 씌인건지 혼란스러운 상황이다.
그 래퍼는 작품을 계속 낼지 망설인다.
참고로 나는 30년쯤 전엔가 일기에 쓴 사람이 다 죽는다는 영화가 나오면 어떨까 썼었다.
누구나 생각할 수 있는 흔한 내용이었고 이미 비슷한 작품이 국내외에 많은 것 같았다.
그 후 '데쓰노트', 아직 못 본 영화 '6월의 일기' 등이 나왔다.
댓글 0