나는 몇 년 전에 소원 들어주는 앱에 관한 소설, 영화가 나오면 어떨까 글을 썼었다.
소원들어주는 보물 이야기는 이미 국내외에 많이 나왔을 법한 내용인데 데쓰노트, 혹부리영감, 반지의 제왕 등인가를 참고할 수 있다고도 썼었다.
기리고란 신조어는 기린다는 말에서 나온 것 같은데 기생충이나 키리졸브훈련처럼 #기 자 돌림이다.
'고'도 죽는다는 등 여러 맥락이 있고 Go도 재일조선인 영화에도 쓰였고, 흔한 응원구호며, 주한미군과 한국우호 슬로건이 We go together로 정해졌다.
최근에는 스티븐킹 작품 '해리건 씨의 전화기'란 작품도 나왔다.
참고로, 나는 10년쯤 전엔가 온라인에, 주인공이 일기를 도둑맞았는데 국내외 정보기관에 유출되어 그것과 관련된 연쇄살인이 발생했다는 소설, 영화 아이디어를 올렸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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