나는 몇 년 전 온라인에 '리틀 포레스트' 비슷한데 여자 쇼호스트와 남성미 있는 농부 이야기는 어떨까 하는 글을 썼었다.
또 화장품 원료, 건강식품 등 이야기도 나올 수 있다고도 썼었다.
동현기, 황기홍이란 캐릭터에는 #기 자가 들어간다.
예고편에는 남녀가 #실로 이어지는 만화도 나온다.
그리고 예전에 '포도밭 그 사나이'가 인기였었다고도 썼다.
나는 당시에도 시골 농부 나오는 로맨틱코메디가 나오면 좋겠다고 글을 썼고 그 후 '포도밭 그 사나이'가 나왔다.
또 영화 '어디선가 누군가에 무슨 일이 생기면 틀림없이 나타난다 홍반장'이 나오기 전에도
나는 일기에 우리 외삼촌이 사교적이고 다재다능해서 삼촌을 바탕으로 만능인데 직업이 없는 시골 남자 이야기를 영화로 만들면 어떨까 썼었다.
또 일기에 영화나 노래 제목을 기네스북에 오르도록 길게 만들면 어떨까 하는 글도 썼었다.
그 후 이 '홍반장' 영화가 나왔는데 나는 별로 재미가 없었다.
그런데 작품 예고편인가 내용 중에 홍반장이 북파공작원 출신이라는 소문도 있더라는 내용도 있어서 놀랐다.
나중에 나무위키로 알고보니까 '김수한무 거북이와...' 이렇게 이름을 길게 지으면 장수한다는 일본 설화인가를 바탕으로한 이야기도 있었다.
그러다가 김주혁이 지프차 사고로 사망했는데 나는 정말 사고사 맞는지 혹시 암살은 아닌지 매우 이상한 생각이 들고 무서웠다.
참고로, 나는 20년쯤 전엔가 일기에 화성이나 달 등에서 생물학자가 농사 짓는 영화가 나오면 어떨까 하는 글을 썼고 그 후 소설과 영화 '마션'이 나왔다.
또 나는 맛에 예민한 대량 판매 가공식품 연구원의 로맨스, 예전에 인기였던 세스코 연구원의 로맨스를 영화로 만들면 어떨까 하는 글을 썼었다.
그 후 아직 못 본 영화 '달짝지근해'와 재미없는 영화 '내 남자의 로맨스'가 나왔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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