징검 다리 건너 갈 때 뒤 돌아 보며 

부산으로 떠나 간 사람 

천리 터향 멀리 가더니

광주의 물레방아 오늘도 돌아 가는데


아 !


 물레방아 돌고 있구려



동훈이 !!!~~~~~

두 손을 마주 잡고 아쉬워 하~~~며 

골목 길을 돌아 설 때 손을 흔들며!

 부산으로 떠났노~~~~~~~~