오늘 아버지와 브런치를 먹고 왔습니다. 이와 관련된 팩트 몇가지 기록합니다.
1. 브런치를 먹으러 가는 차 속에서 집사람이 저에게 아버지 '사탕'을 사다 드리자고 이야기를 함. '사탕'을 자꾸 사실려고 하셔서 내가 '쵸콜릿'이나 '트러플' 등을 사시도록 말씀 드렸었으니 '사탕'은 사다 드리지 말라고 이야기를 함. 지속 '사탕' 드리자는 이야기를 하여 드리지 못하게 함.
2. 오늘 가족들이 함께 브런치를 할 예정이었으나 첫째 아이가 업무가 많아서 가기 어렵겠다고 어제 늦은 밤에 이야기를 하여 첫째 아이를 빼고 나 집사람 둘째아이 셋이 아버지를 픽업하여 브런치를 먹으러 감. 집사람이 둘째 아이가 바쁘니 브런치 후 아버지 모셔다 드리고 집에 들어가지 말고 가자고 하였는데 아버지가 둘째 여행경비를 주신다고 잠깐 들어오라고 하여 들어가서 둘째 아이 여행경비만 받아서 나옴.
이상의 팩트 관련하여 연상되는 것과 과거 팩트 등과 함께 생각해 볼 사항을 말씀 드립니다.
1. 상징어 조어법 상 '사'는 죽는 것, '탕'도 죽는 것. 혹시 집사람이 아버지에게 '사탕'을 드리자고 한 것이 아버지 '죽이자'는 의미를 상징적 중의적으로 표현한 것인지요? 이 문장 쓰는 중에 오른쪽 시그널이 오른쪽 손에 강하게 왔습니다.
2. 과거 장모님 댁에 갔을 때 집 내부를 들어오지 못하게 장모님이 들어오지 말라고 하셨었지요. 오늘 제 아버지는 들어오라고 하는데 집사람으 들어가지 않겠다고 하였어요. 집에 들어가는 것이 도감청하는 자들이 어떤 의미를 부여하기 때문에 이를 아는 자들이 먼가 이에 따라 언행을 하는 것으로 봐야할지.
여러분들과 함께 생각해 보아야 할 부분들입니다.
이상 팩트 및 연관된 상황을 알려 드렸습니다.
즐거운 연휴 보내시기 바랍니다.
끝.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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