신기해. 굳이 이럴 필요는 없는데.
담배 가지고 지랄하다가, 이번에는 불법 복제 가지고 지랄하고, 거기에서 나아가 vpn도 지랄하고.
어떤 병신이 주관하는지 모르겠지만. 왜 그런 놈의 의견에 휘둘리지? 그 놈이 선지자 같은 거래?
신이 자유 의지를 가진 인간을 왜 창조의 마침표로 찍었는지, 이 물음에 대한 답도 내지 못하는 얼간이들이 선지자?
윤석열이도 죽여야 할 놈을 죽이지 않고, 살려서 신주단지 모시다가 골로 갔는데.
이재명과 민주당이도 그러는 모양이다.
하긴. 그러니 내가 100점 만점 국힘당 8점, 민주당 9점을 주었지.
민주당이 상대적으로 낫다 해도, 절대 평가에서 100점 만점에 9점이야.
개혁신당은 말할 것도 없고.
구질구질하게 설명하기 귀찮다. 그냥 니들이 행하는 짓이 만드는 결과만 던질란다.
해외 관광객 감소.
성범죄 증가.
남녀 갈등 심화.
가정 내 분쟁 증가.
해외 성 ip 소비 증가.
내국인 해외 관광 증가.
AI 안드로이드 산업 성장 저하.
페미니즘 증가.
남성들의 우익화 및 이상 성욕 증가.
왜 이렇게 되는지 설명은 생략한다.
해외 관광객 감소는, 당장에는 모르겠지만 1-2년 후부터 본격적으로 줄어들 테지.
아, 그리고 웹툰계도 죽을 거야.
대여점 계가 죽었듯이 말야.
그냥, 너희는 발전이 싫은 모양이니까. 하지 마라. 무리다.
윤석열이 집권하는 동안 내내, 정답과 오답 중에서 오답만 죽어라 골랐는데.
민주당도 그러고 있다.
오답 선택에 목숨을 걸 이유가 없는데.
사회 현상을 단편적으로만 보면 안 돼.
그런데 신기하게도, 그런 놈들이 정치를 해. 왤까? 왜 그렇게 현실을 악화시키지 못해서 안달일까?
지구 상에는 여러 국가가 흥망성쇠를 통해 등장했다가 사라졌지.
바보들은 악을 제대로 통제하지 못해서 망했다고 생각하지만.
현자는 정의 속에 있는 악을 보지 못해서 망했다는 것을 알 수 있다.
사회의 문제는, 사회가 가지는 정의가 내포한 마이너스에 기인한다는 점을 모르면.
개혁은 개악으로 끝난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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