통제주의자들이 말하는 국민 건강.


음. 담배를 피우지 않으면 암 발병 확률이 얼마 줄어든다는 보고서 들이 있지.


담배와 함께 한 인류 DNA 구조는 무시하는 것은 어쨌든.


일반 사회의 공기가 실험실과 동일할까? 미세 플라스틱은 실험도, 실패했지.


그러면 담배 연기만이 아니라, 담배 연기, 미세 플라스틱, 황산화 물질 등도 생각해야 한다.


그러면 이런 생각할 거야, 담배 연기 하나가 빠지면 좋아지는 것 아니겠냐고.


공기는 기본적으로 평준화 된다. 이것을 엔트로피 법칙이라고 하는데.


통상의 공기가 100 일때. 여기에 다양한 것이 섞일 수 있고, 이 중 하나가 빠지면 다른 놈들 농도가 오르지.


담배 연기에 대해 올바르게 연구하려면, 담배 연기와 매연의 같은 농도일 때, 담배 연기가 매연보다 상대적으로 발암율이 몇퍼 증가한다. 라는 연구 결과가 필요하다.


그러면, 이야기를 바꿔서.


현재 대기는 방사능에서 깨끗할까? 음. 그. 철 가공 이야기는 아는지 모르겠다. 정밀 기계에 사용하는 강철 가공이, 방사능 물질로 인해 힘들어졌다고.

차츰 없어지는 중이라고 하고, 여기에 대해서는 죄다 쉬쉬하는 분위기지만. (웃음)


라돈, 스톤트롬 문제도 있고.


뭐, 공기의 질은 과거보다 현대가 훨씬 나쁘지.


그럼 질문, 인간의 평균 수명은 공기의 질에 따라 단축되었습니까? 응. 답은 모두 알지.


건강을 위한 연구가 의미가 없다는 것은 아니지만. 대체적으로 한국인들이 생각하는 무슨 오염 물질 어쩌고 하는 것은, 망상병에 가깝다.

개별적 DNA 유전 체질에 따른 대응 실패에 따른 암 발현 쪽이 맞고.

그러면 인간 유전 연구, 암 치료 연구 등에 쓰여야 하는 거지. 무슨 무슨 제도 만들어서 통제하면 되는 것이 아니야.


진짜 하는 것 보면, 하나하나가 병맛이야.


선동해서 해게모니 잡아서 니들 일자리 만들려고, 사회를 시궁창으로 만들지 말란 말이다.


이래서 주입식 교육이 나쁘다. 이래서 나쁜 거야.

주입식 교육은, 정형화된 지식을 받아들이는데는 빨라도, 스스로 생각하고 고찰하는 힘은 빼앗거든.


에혀.

적당히 하자, 진짜. 


니들 아니어도, 세상에 풀어야 할 문제는 많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