나는 몇 년 전에 1995년작 '돈을 갖고 튀어라'가 인기였는데 나는 아직 못 봤고 국내외적으로 돈을 갖고 도망치는 작품이 많다고 썼었다.


그리고 '파인: 촌뜨기들'이란 신안도자기 보물선 인양 드라마도 나왔다.


작년엔가 썼고 수십년 전부터 여러번 썼지만 예전에 '경찰청 사람들'의 신안 보물선 관련 방송을 보고 혹시 내 일기 내용이 경찰, 검찰, 국정원에도 들어간건가 의문이 생겼다는 글을 썼다.


그런데 보수적이고 국민의힘을 지지하는 디즈니사 한국지부가 돈을 밝히는 영화를 선거 기간에 방영하면 아무래도 복지와 연대를 추구하는 진보후보들이 약간 불리해질 것이고 자기 이기심을 위해 내란을 벌인 보수당은 다 그놈이 그놈이다란 드라마를 보면서 도덕적 콤플렉스를 중화시키는 효과를 볼 것이다.


게다가 대북송금 사건도 큰 이슈인데 금 이야기와 약간 겹치는 것 같기도 한데 티비를 안봐서 연상되는 부분이 있는지 내용은 모르겠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