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강용석이 스스로 ‘조직도(?)’를 공개함 ㅋㅋ
강용석 = 박종진 = 함익병 = 이준석 (+ 유영하)
강용석이라는 사람은 하는 행동마다 항상 공통적으로 이준석과의 연결고리가 드러남.
또한 국민의힘 미디어 대변인들 중 이준우는 일반인들에게는 잘 알려져 있지 않지만, 앞으로 강용석과의 커넥션을 주의 깊게 관찰할 필요가 있음 (거의 박종진, 함익병급으로 비중이 높음).
◈ 계속해서 이준석 및 대자유총(고성국, 강용석)과 연관된 인물들에 대한 특혜를 증명이라도 하려는 듯
박종진 단수 공천, 여론조사 5% 이영풍 경선 고집(여론조사 1등 및 오세훈과 유일하게 맞서 싸우려던 후보들은 컷오프) 등이 이어지는 중.
사실상 선거 초반 서울시장 출마 소문이 있었던 고성국 1명을 제외하면
나머지 대자유총 관련 출마를 의심했던 후보들(이영풍, 박종진, 유영하 등)은 거의 전부 출마했으며,
동시에 장동혁 친위대로 불리는 대자유총(고성국, 이영풍, 강용석) 관련 인물들이 출마한 곳에서는 어김없이 무원칙·불공평 공천 논란(컷오프 및 단수 공천)이 발생하고 있음.
심지어 ‘선거를 다 말아먹으려는 것 아니냐’는 논란을 일으켰던 공관위원장 자체가 대자유총 고성국의 친구였던 이정현이었음.
이쯤 되면 장동혁 당대표는 대자유총(고성국, 강용석)의 허수아비 혹은 꼭두각시가 아닌지 의문이 들 수밖에 없음.
◈ 일각에서는 장동혁 당대표가 지난 전당대회에서 자신을 당대표로 만들어 준 공로에 대한 보은 차원에서 여러 특혜를 제공하고 있다는 주장도 있으나...
하지만 정작 지난 국민의힘 전당대회에서 장동혁을 당대표로 만드는 데 결정적 역할을 한 인물은 대자유총(고성국, 강용석)이 아니라 전한길이었고,
장동혁 당대표는 전한길에 대해서는 초반부터 거리를 두다가 중반에는 아예 관계를 청산하고 (윤석열 대통령 및 윤어게인 세력과 함께) 절연함.
→ 그렇다면 단순히 ‘장동혁을 대표로 만든 기여도 및 지지해 준 세력에 대한 보은’이라고 보기에는 설득력이 떨어지게 됨.
그럼, 진짜 이유는 무엇일까? ※ 아래 내용은 사견을 전제로 읽기 바람.
◇ ‘개혁신당 이준석’이라는 공통 키워드가 장동혁 대표 및 당내 측근들(장예찬 등), 그리고 대자유총(고성국, 이영풍, 강용석),
나아가 강용석 주변 인물들(박종진, 함익병 등)을 관통하고 있음.
ㄱ. 장예찬 등이 장동혁 및 이영풍, 고성국, 강용석 등 대자유총에 접근했을 때
장예찬에 대하여 가장 먼저 나온 의심은 ‘한동훈을 제거하고 이준석 세력을 당으로 끌어들여 한동훈의 지분을 그대로 이준석 패거리들에게 넘기려 한다’는 것이었음.
ㄴ. 더 골 때리는 건 장동혁 자체가 그 이준석 패거리 안에 속한다는 주장도 있다는 것임 (장동혁 공천 관련)
◇ 실제로 한동훈 제거 직후, 선거 초반부터 개혁신당 이준석과의 선거 연대 필요성을 공개적으로 언급하기 시작했고,
ㄷ. 고성국 공천권 30석 요구, 서울시장 출마 논란, 이영풍에 대한 ‘출마하셔야죠?’ 발언 등도 방송에서 등장하며 끼리끼리 노골적으로 주고 받음.
ㄹ. 이를 뒷받침하듯 공천관리위원장에 대자유총 고성국의 친구인 이정현을 임명했고, 이후 선거 운영은 급격히 흔들리기 시작하여 결과적으로 선거를 다 말어먹는 지경까지 감.
ㅁ. 추가로, 아무도 몰랐던 장동혁의 방미 출국 시간에 강용석이 정확히 맞춰 함께 출국했고, 귀국 일정 역시 동일하게 맞물렸다는 점도 논란이 됨.
◇ 대자유총 고성국 및 강용석 등이 ‘비선 실세’이며, 국민의힘 장동혁 대표는 사실상 ‘허수아비’라는 의혹 제기를 바탕으로
ㅂ. …장예찬 및 대자유총 그리고 그 주변 박종진 및 그라운드씨 김성원 등은 이러한 관계를 잘 알면서도 (또한 앞서 언급한 공천 특혜 의심사례를 감안할 때, 개개인의 손익계산에 따라 불순한 목적을 가지고서) '장동혁 쉴드 + 대표 연임' 계획에 부역하거나 앞잡이 노릇을 하고 있는 것 같다…
…외에도 여러 논란들이 존재하며, 종합적 내용을 고려할 때 완전히 근거 없는 주장이라고 보기 어려운 것 아닐까?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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