건국 250주년을 맞는 미국에서 '영국의 언어'라는 의미인 '영어'(English)를 '미국어'(American)로 바꾸자는 의견이 나오고 있다.



공화당 소통 전략가, 더그 버검 내무장관 보좌관 등을 역임한 롭 록우드는 지난 23일(현지시간) 워싱턴포스트(WP) 칼럼에서 "건국 250주년을 앞두고 도널드 트럼프 대통령과 의회는 '미국어'를 미국의 공식 언어로 지정함으로써 역사에 의미 있는 발자취를 남길 수 있다"고 주장했다



https://v.daum.net/v/20260502073112446