기관장은 배가 기울어 실수로 왼쪽엔진을 껏다함.

배가 기울기 시작한건 8시 48분 이후임.

즉 기관장은 8시 48분 이후에 왼쪽엔진이 꺼졌다고 거짖말 한것임.

근데 8시 29분에 찍힌 사진엔 왼쪽엔진이 꺼져 있음.

결국 이 거짖말 하나가 사건 원인을 파악 못하게 했던것임.

진실은 기관장 말대로 배가 기운후 왼쪽 엔진이 꺼진게 아닌것임.

왼쪽 엔진이 꺼지면 오른쪽 엔진 추진력 때문에 배가 
왼쪽으로 돌려고 함

이걸 막으려고 조타수는 조타를 오른쪽으로 돌려서 키 힘으로 배가 왼쪽으로 가는것을 막으며 가고 있던것임.

근데 3등항해사가 변침을 두번 지시함.

결국 조타수는 이미 오른쪽으로 돌려진 조타를 더 오른쪽으로 두번 더 돌린것임

첫번째 변침은 괜찬았는데 두번째 변침때 조타로 불균형적인 추진력을 막는데 한계에 다다른것임..  

그래 배가 왼편으로 기울음.

당황한 기관장이 그래서 오른쪽 엔진을 데드슬로우로  바꿈.   그래두 계속 배가 기울며 돌자 완전히 꺼버린것임.

근데 열린공감에 보여준 엔진 rpm 그래프가
맞아 떨어지지 않음.  

이 논이 맞다면 8시 48분에 왼편과 오른편 엔진 rpm의 격차가 컷어야 하는데 그 그래프에서 양 엔진 rpm은 비슷함.

머 이건 잘못 그려졌을수도 있고
좌우간 사진을 내가 못올려 그러는데
8시 29분에 분명히 왼쪽엔진이 꺼져있는것 같은 사진이 찍혔음.

기관장이 거짖말 한건 분명함.

머 두려웠겠지.  인간적으로 이해는 함.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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