핮쟎아

악수하자는데 뭐 묻는 장갑을 안 벗고 악수 응하는 사람들도 매너가

없는거지만 보는 앞에서 그러면  남의 손에 뭐 묻힌 건 생각 안 한다.

기분만 졸라 나빠하는거지.

일하는 조중이 장갑을 못 벗는 거와 벗을 수 있는데

 안 벗고 남의 손에

고기 손질하던 거까지 빨갛게 묻히던 사람도 있단다 옛날에.

그건 일종의 고문이다 정신 학대. 벼슬해 보려는 사람들인데 내가 묻히면 어때. 우린 고생하면서 사는데. 이런 심보는 고약한 거거든.

아뭏든 

하정우가 시장 입구에서부터 그랬다고 하니

자유 진보 진영과는 거리가 멀다 

그래  갖고는 복지 하지 못 한다

마음이 일단 멀리 있는데 무늬만 퍼렁이.

이러면 누가 알아 주냐


내가 뭐 그렇다고 그렇게 난리를 치냐고 그저께는 약간의 쉴드를 쳤는데

아닌거다 입구에거도 그랬대.


그래서 음.. 안 되겠지?


선택은 여러분의 몫.


 누구 말대로 28년도 비례로 나오는 게 좋지 않을까?

지금은 대통령이 없는 자리 만들어 위임했으니 하던 거 마저

하고 차츰 배워 나가는 게 좋지 

지금은 너무 준비가 안 돼 있어.