어디까지 한동훈이 능력 있어서.


 그런 한동훈이 한 없이 어여쁘게 구니까 이쁘게 봐 주는거다

눈 높이에서 공손미가 그지 없으니까 사람이 기본이 됐구나

이런거지덜. 싹수가 없으면 그게 오래 남는 모양이더라.

사람 그렇게 하기도 쉬운 거 아니다 진짜 더군다나 그 난 사람이

 혼자서 하루 종일 악수하고 인사하고 허리가 얼마나 아플까

그 캔버스 신발인가 그걸 왜 하필 신고 다닌다냐

그거 15년도 더 전에 유행하던 거 아냐 바닥이 얼마나 깡깡한데

오래 걸으면 발 바닥 무지 아플텐데. 깔창은 깔았나?

그거 오래 걸으면 뒤꿈치랑 물집 잡힐텐데?

 아니 그 인터넷 보면 얼마나 기능성으로 편하게 나와안 신어 보고 안 맞으면 환불도 되고 교환도 되는거지 

아니다 힌동훈은 그냥 메이커 매장 가서 사서 신으면 되쟎아 나이키 신는다고 누가 뭐라고 해?

 여긴 자본경제 사회야 그런 걸로 조지면 그게 공산당이지.

 아, 나 그 운동화 볼 때마다

'어쩜. 젤 딱딱한 바닥을 신고 다니네 어휴'이럼.


아뭏든 한동훈 지독해.

아주 지독하다

그롷지 않고는 그렇게 못 해.

거기에 정의가 있기 때문에 자신을 혹사해 가면서도 저러는 거라고 

단순히 벼슬 자리 앉아 보려고 그런다냐

그 조선 제 1 검이? 

니들 같음 그러겠냐?

명분 없으면 힘들어서라도 못 해.