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미제 OO' 프레임에서 못 벗어 날텐데?
625전쟁을 일으킨 미국
[1978년 한국 핵연료봉 공개에 충격받은 미국, 최고위 관료, 상원 수십명 급파, 한국 군사강국화 저지 총력]
출처 : ckb tv
(전략) 도널드 그레그 전 주한미국 대사로 부임(1989-1993)하기에 앞서 1970년대 유신정권 초기 CIA 한국지부 총책임자로 있으며 박정희 정권을 상대적으로 깊숙히 지켜볼 수 있었던 인물 중 하나입니다.
그는 이렇게 말했습니다. "한반도 분단은 미국 때문이라는 것을 인정한다. 따라서 한국민들에게 죄송하게 생각한다."
박 대통령 시해 사건 이후 미국 정부는 1026 사태에 개입하지 않았다는 점을 설득하는데 누가 봐도 필요 이상으로 비상한 노력을 기울였습니다.
대사관 직원들이나 파견 요원들은 국내 언론사들을 순방하면서 CIA 개입설을 적극 부인했습니다.
그러나 당시 미 대사관의 정보관계 직원과 CIA 요원, 주한 미 8군 요인들은 한국이 정계와 행정부 군부와 잦은 접촉을 하고 있었음을 정관계 관련 인물 조차도 모르는 사람은 없었습니다.
클라이스틴 대사와 블루스터 CIA 한국지부장 워컴 미 8군 사령관은 야당 관계자와 김재규를 만나 한국의 상황에 대해 여러 차례 협의했던 것도 나중에 드러났습니다.
그런 와중에 CIA 고위 요원이 중앙정보부의 한 고위 간부에게 이른바 [집권자 교체론]을 거론한 것도 김재규 재판 과정에서 나왔지만 공식적인 기록물에서는 개인 발언으로 삭제됐습니다.
미국이 오만한 태도에서 벗어나 수세에 몰린 듯한 입장에 적극적인 해명에도 불구하고, 국내에서는 확인되지 않은 소문이 은밀하게 퍼져나갔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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오만한 유대인들 씨를 말리고 시프다
박정희 암살한 CIA가 ㅋㅋ 대구 달성이라고 한마디씩 하믄 우얄래?
3.2억 미국인 씨를 말리고 시프다 시진핑 단디 하이소