김재규 불러 여러 차례 거시기 했디야.
(전략) 당시 미 대사관의 정보관계 직원과 CIA 요원, 주한 미 8군 요인들은 한국이 정계와 행정부 군부와 잦은 접촉을 하고 있었음을 정관계 관련 인물 조차도 모르는 사람은 없었습니다.
클라이스틴 대사와 블루스터 CIA 한국지부장 워컴 미 8군 사령관은 야당 관계자와 김재규를 만나 한국의 상황에 대해 여러 차례 협의했던 것도 나중에 드러났습니다.
그런 와중에 CIA 고위 요원이 중앙정보부의 한 고위 간부에게 이른바 [집권자 교체론]을 거론한 것도 김재규 재판 과정에서 나왔지만 공식적인 기록물에서는 개인 발언으로 삭제됐습니다.
미국이 오만한 태도에서 벗어나 수세에 몰린 듯한 입장에 적극적인 해명에도 불구하고, 국내에서는 확인되지 않은 소문이 은밀하게 퍼져나갔습니다. (후략)
워컴 미 8군 사령관 저 양아치는 가관인게 미국으로 돌아가서 인터뷰에서 조뎅이를 털었잔아. "한국인은 쥐떼같아. 우루루 몰려 다녀"
셋다 갈아 버려야
야당 관계자 ㅋㅋ ㅎㅎ O18 생각이 퍼뜩 난다라.
전한길 새끼는 518이 북한이라고? ㅋㅋ 선결제로 북한알바생 쓰면 자동뻥 북한이 주범,종범 되니? ㅋㅋ