나는 수십 년 전부터 국내외 정보기관이 해커와 댓글을 조작하는 심리공작원을 운용하고 이들이 온라인에서 심리공작 전쟁을 하는 소설, 영화가 나오면 좋겠다고 글을 썼었다.


그 후 국정원 선거 개임 심리공작도 폭로됐고 국민의힘, 민주당 댓글 조작도 폭로됐다.


여러번 그런 글을 썼고 비슷한 소설을 바탕으로 영화 '댓글부대'란 것도 나왔다.


이와 마찬가지로 HOT, 젝스키스 팬의 갈등을 다룬다거나


연예계 댓글 조작도 소설, 영화로 만들면 좋겠다는 글도 여러번 썼다.


소속사가 마케팅회사에 의뢰해서 댓글 조작, 좋아요 조작, 사재기 등을 해서 가요 프로그램이나 차트 순위를 조작하고


팬클럽도 조직적으로 댓글 조작, 홍보, 공연 집단 퇴장 등 싸우는 이야기다.


요즘은 해외 팬도 많기 때문에 애국심 대결까지 하는 국제적인 전쟁이 될 것이다.


이미 비슷한 작품은 많이 나와있다.


다만, 결국 자본싸움이고 플랫폼의 독점이 문제다라는 비판을 해야 한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