이런 이야기 하면 한복 입고 어쩌고 생각하겠지만, 실은 다르다.


순복음 교회 조용기 목사도 그쪽 부류다.


한민족이 착하게 살았는데, 라고 시작하는 놈들은 전부 그들이라고 생각하면 된다.


물리법칙은 거짓말을 하지 않는다.

세상의 인과도 마찬가지다.


왜 잘못한 것을, 잘했다고 어거지를 쓰지? 니들 눈에는 이스라엘이 정상으로 보이냐?


한국은 죄가 없고, 뛰어난 민족인데... 라는 것 부터가 팩트가 아니다.


서로 교합해서 자식을 낳을 수 있는, 유전자 테두리 안에서. 누가 잘났고, 누가 못났고를 따지냐? 어이가 없지.


이스라엘이 착하고 선한 민족이어서, 여호와의 관심을 받았을까? 한국이 착하고 선한 민족이어서, 미국이 도왔을까?


대답은 No.  절대 아니다.


1+1을 3이다! 4다! 5다! 라고 우겨도, 답이 2라는 것은 변하지 않는 거야. 이걸 억지로 변경하려면 탈이 나지.


너희가 추구하는 제도와 사상이 심하게 적용된 한국이, 망해가고 있으면.

자신들이 추구하는 제도와 사상부터 점검해라. 신- 찾지 말고, 적에게 자비를 구하지 마라.


진짜 이상한 새끼들이네.


일본이 어쩌고, 독일이 어쩌고 하면, 한국이 잘못한 것이 잘한 것이 될까? 아니라고. 이 병신 새끼들아.


하는 말이 무슨 5-6살 먹은 꼬맹이들이다. 초딩이다.


성경에 어린아이 같은 자만 천국에 들어갈 수 있다고 했으니까, 아이 같아야 한다고? 지랄을 해라.


천국의 의미도, 세계의 진실도. 모르고 싶으면 모를 수 있어. 그런거 몰라도 세상 권세 가질 수 있어. 하지만 응보는 반드시 온다. 속죄를 바라고 대죄를 바래도, 의미가 없다.


속죄와 대죄를 구하기 전에.


먼저, 인간이 되라. 공동체 번영을 위해 노력하는 자들이 되라. 너희는 그것이 되어 있지 않다. 


신은 스스로 멸망하는 자들에게 자비를 베풀지 않는다. 번영을 추구하는 자에게는 번영의 길을 열어주지만. 번영보다 자기 아집만 생각하는 자들, 자기 아집만 생각하는 자들에게 동조하거나 방조하는 자들. 그 모두는, 같은 배를 타고 있다. 이런 말을 하는 나, 또한 예외는 아니지.


나는 포기했다. 응보를 받아들인다.


너희라고 다르다고 생각하지 마라. 그런 일은 벌어지지 않는다. 절대로 말이지.