개헌 막는 것보다 중요한 건 없다


 지금 가장 시급한 이슈는 바로 개헌을 막는 것인데, 오는 5월 7일 국힘에서 이탈 표가 10표 이상 나와 개헌안이 통과되면 다음 달 지방선거 때 개헌 국민투표도 같이 하게 되는데 우원식이 개헌 반대하면 윤 어게인이라면서 국힘당을 향해 개헌안 통과를 압박하고 있다. 지금 자유대학 쪽에서 개헌 반대 투쟁을 열심히 하고 있고, 최우원, LA시사논평 등 反尹-親朴 성향 우파 스피커들 또한 개헌 반대 투쟁을 열심히 하고 있는데 다만 이진원 대표의 경우는 윤 어게인 부대들이 개헌 반대를 외치면서도 가장 핵심적이고 본질적인 부분을 쏙 빼 놓고 이야기를 한다고 주장하고 있다. 내가 우원식한테 한 마디만 하자면 개헌 반대 운동하는 우익 애국자들 중에는 윤 어게인이 아니라 박근혜 조작-날조 수사 문제로 윤석열 대통령 또한 비판하며 박근혜 어게인을 외치는 사람들도 소수지만 존재한다.


 특히 이번 개헌안에서 가장 문제가 되는 부분이 바로 5.18 정신을 헌법 전문에 넣는 것인데 도대체 5.18 정신이 뭔가? 5.18은 김대중과 김일성이 짜고 체제 전복과 대남 적화통일을 목적으로 북한 특수군 광수 661명을 내려보내서 일으킨 게릴라전이자 6.25 이후 최대 규모의 북괴군 남침 폭동이었고, 5.18 정신은 공산주의-사회주의 적화통일 프롤레타리아 볼셰비키 혁명 정신으로 김상현 대표도 분명히 지적했듯이 이게 헌법에 들어가는 순간 전두환뿐만 아니라 제주 4.3과 10.19 여순 반란까지 항쟁으로 미화돼서 헌법 전문에 들어가 이승만-박정희까지 싹 다 부정을 당하고 이 나라는 북한과 중국의 식민지로 전락, 적화통일을 당하게 된다. 또한 계엄 선포 요건 강화 등 이거 말고도 이번 개헌안은 문제점이 한두 개가 아니고, 지금 이재명 공산독재 정권은 자유대학의 개헌 반대 집회를 탄압하고 개헌에 반대 목소리를 내면 다 잡아가겠다며 엄포를 놓고 있다.


 옛 전남도청 건물에 경찰, 국정원, 군대 등 소수의 무장 집단만이 다룰 수 있고 군대도 안 가 본 일반 연-고대생들이 절대 다룰 수 없는 TNT 폭탄을 조립, 광주를 제 2의 히로시마-나가사키로 만들어 지도상에서 없애려 하고, 무기고에서 꺼낸 칼빈총으로 선량한 일반 광주시민들을 20명 넘게 쏴 죽이고, 광주교도소를 습격하고, 휴교령 내려져서 위험하니 빨리 집에 가라고 고분고분하게 타이르는 경찰-군인들을 향해 가방에 미리 짱돌을 싸 들고 와서 꺼내서 던져 경찰 4명을 돌로 쳐 죽이고, 엄연한 국가 기간 시설인 광주 KBS-MBC에 불을 싸지르고, 죄 없는 경찰-군인들을 향해 아세아자동차(現 기아자동차) 공장에서 탈취한 버스를 몰고 지그재그로 돌진, 경찰-군인들을 차로 쳐 죽이는 등의 행위가 정당화되는 기적의 논리가 바로 '국민저항권'인데, 전광훈 목사, 김사랑 작가 등 여러 우익 애국자들이 지적한 것처럼 그 논리대로라면 5.18 때 연-고대생으로 위장한 661명의 북괴 특수군 광수들이 한 짓거리들에 비하면 새 발의 피 수준도 안 되는 1.19 서부지법 의거 또한 공수처의 윤석열 대통령 불법 체포-구속과 영장 쇼핑에 항거한 정당한 민주화 운동이었고, 이번에 재판에 회부된 서부지법 애국자 18명 전원이 유죄 판결을 받았는데 서부지법 애국자들 또한 5.18 가짜유공자 폭도들처럼 민주화 유공자로 지정, 일반인들은 상상도 못 할 온갖 특혜를 대대손손 다 퍼 줘야 형평성에 맞는 것이며, 지금이야말로 네팔이나 이란처럼 저들이 말하는 5.18 정신, 즉 민중무장봉기로 총칼과 탱크로 중무장해서 청와대로 돌격해서 이재명의 모가지를 박살내고 서울구치소-동부구치소-남부구치소를 동시다발로 습격, 죄 없는 윤석열 대통령-김건희 여사-김용현 前 장관을 구출해서 용와대로 다시 모셔와야 할 때이다. 물론 폭동과 민주화 운동은 양립 불가능한 성격의 것이 아니고, 5.18은 폭동의 성격을 띤 민주화 운동이 맞는데 그 민주화가 중국의 6.4 천안문 항쟁이나 홍콩 우산 혁명 같은 서구식 자유민주화가 아니라 북한식 조선인민민주화라는 게 함정이다. 당장 자칭 '조선민주주의인민공화국' 즉 북한만 봐도 알 수 있듯이 자유가 빠진 민주주의는 민주주의가 아니고, 이번에 정동영 통일부 장관이 북한의 국체를 인정하자는 위험천만한 주장을 하던데 조갑제 대표도 지적했듯이 이는 엄연한 헌법 제 3조 위반이다.


'노동절'은 빨갱이 용어, '근로자의 날'이 맞다


 지금 이재명 정부 들어서 5월 1일 근로자의 날이 노동절로 명칭이 바뀌고 공휴일로 제정이 됐는데 애초에 노동절이라는 명칭 자체가 빨갱이 용어고 우파라면 근로자의 날이 맞는 것이다. 윤석열 대통령의 제작년 근로자의 날 페북 메시지를 보면 명확하게 근로자의 날이라고 하는데


https://www.mk.co.kr/news/politics/11004756




 지금 이재명 정부의 反기업-親노동 행보는 도를 넘었고, 이재명과 민주당이 날치기로 통과시킨 노란봉투법 때문에 이재명 대통령 본인 또한 민노총 등 강성 귀족 노조 빨갱이들의 시체장사 공격에 그대로 속수무책으로 당하고 있는 것이다. 공산주의를 만든 마르크스와 엥겔스가 "만국의 노동자여, 단결하라!"라며 프롤레타리아 혁명을 선동했고 북한의 집권 여당 이름이 조선로동당이라는 사실을 잊지 말기 바라고, 김구현이 쓴 전교조 빨갱이들의 용어 혼란 전술을 맹폭격하는 애국우파 서적 [사악한 언어의 마법](2010) 또한 반드시 필독하기 바란다. 김영삼 또한 우익의 탈을 쓰고 이런 강성 귀족노조 빨갱이들을 키워 준 좌파의 숙주이자 원조 엔츄파도스다.


 아울러, 지금 이재명 대통령이 대장동, 쌍방울 등 본인이 저지른 각종 부정-부패에 대해 셀프 사면을 하려고 하는데 이러면 나중에 이재명 본인에게도 부메랑이 되어 돌아올 것이고, 우리는 이재명-이화영-김성태 쌍방울 불법 대북송금 사건의 진실을 손에 쥐고 있는 박상용 검사님께 적극적으로 힘을 실어 드려야 할 것이다. 또한 동성애와 차별금지법, 페미니즘, PC주의 등 反성경적이고 악한 것들을 옹호하는 정원오가 서울시장이 되면 서울특별시가 제 2의 소돔과 고모라가 되는 것이고, 이번에 하정우 더불어민주당 부산 북구 甲 보궐선거 후보가 시민들과 악수를 하고 나서 더럽다며 손을 털어서 논란이 되고 있는데 프란체스카 여사님 다음 가는 대한민국 제 2의 國母 육영수 여사님과 비교해 봤을 때 이는 국민을 완전히 개돼지로 취급하고 무시하는 행동이다. 그리고, 무려 BTS를 이기고 국내 음원 차트를 전부 올킬 중인 이번 악동뮤지션 신곡 [소문의 낙원](2026) 또한 [성경]이 말하는 천국의 모습을 잘 표현했다는 긍정적 평가와 뮤비에 인신제사, 사타니즘 등 反기독교적인 요소들이 다분하다는 부정적 평가가 공존하고 있는데 이 부분에 대해서는 일단 결론적 평가를 유보하도록 하겠다.


2026.05.02.

진눈머노이린