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한 때 삼성 노동자였다.
노동자여도, 삼성에 일하면서 똥취급 당한 협력업체 직원이다
지금은 협력업체를 삼성놈이 임금 착취용으로, 아직도 쓰면서 부려먹고 있는지 모르겠다
안양에서 수원까지 전철타고 그리고 버스를 갈아타고 사업장에 간다
그 때 60만원 정도 였던가
전철하고 버스타면, 거의 돈이 안 남았다
한달 쌀 한푸대라도 넉넉히 사고 싶었다
치킨이라도 한덩어리 한번 먹고 싶었다
1년에 한번이라도 영화티켓 끊어서 보고 싶었다
삼성, 그들은 노동자를 사람으로, 아니 인간으로 보지 않는다
그 때 당시 이건희가 여러 불법으로 이름을 날릴 때다
각종 차종을 골라타면서, 자동차 매니어라고 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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