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삼성전자 420만 주주와 노조와의 싸움…파업 손실, 주주 피해" "삼성전자 경영진, 근로자뿐 아니라 주주 입장도 고려해야" 촉구 https://n.news.naver.com/article/421/0008923800?cds=news_edit'뿔난' 삼전 주주들 "노조, 공장 중단 권리 없어…손배 청구" 경고박기호 기자 삼성전자 노동조합이 공장 가동을 중단시킬 권리는 없다. 피해를 보는 것은 주주다. 노조의 불법 행위가 있으면 손해배상 청구를 할 것이다. 삼성전자(005930) 주주들이 대규모 총파업을 예고한 노조를 향n.news.naver.com
댓글 0