윤석열의 불법 계엄으로 말미암아 많은 사람들이 감옥에 들어가 있고 앞으로도 상당수가 감옥행이라 예측된다.
그러나 범죄자의 주인공은 불행을 당한 사람들에게 사과는커녕 그들에게 뒤집어씌우지 못해 안달이 난 정도이니 인간성 정말로 잔인해 보인다.
그보다 중요한 것은, 이런 인간을 버리지 못하고 친 윤을 외치며 무언가 기대하는 모습을 보이는 인간들을 보면 답답하다기보다 한심한 인간들로 보인다는 사실이다.
윤석열은 어떻게 보면 미국의 트럼프와 비슷한 인물로 보인다. 그래서 우리가 지금까지 윤석열이 대통령이었다면 우리나라가 어디로 어떻게 흘러갔을지, 그래서 지금은 참으로 다행이라 생각한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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