무엇보다 먼저 선입견을 치우고

바로 볼 수 있는 힘!

 그것은 각자가 키우는 자생의 힘으로 가능하다 

 가장 형평적 타당성으로 이치를 꿰뚫어 보고

상황 판단을 할 수 있는 힘은

가장 정의에 가까운 해답으로 가면 된다 

자기 자신만을 앞세워서는 모든 것을 그르치고 만다

 공공의 적은 바로 자기 자신이라는 것을

결코 우리는 망각해서는 아니 됨이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