이게 인터넷 발전과 미국에서의 유통 문제 역사를
알아야 함.
옛날 한 30년도 전에 비싼 2500불 일본 dv 카메라를 사서 함 써보고 돌려주려고 했는데 흠이 있다며 비싼 돈을 내야 반품할수 있다해서
“니네가 어떻캐 장사하는줄 이제 알았다”
이러곤 반품 안했는데
그때 써보고 한번도 다시 안써서
지금까지 한쪽 구석에 처박혀있음.
그때 까지만해도 반품이란게 많이들 하긴 했던거 같은데 나한테는 익숙치 않은.
워낚 평생 물건을 인터넷에서 난 많이 샀는데
그때는 보통 ebay로 쓸모없는 물건을 팔던 시절이라좌우간 산 물건이 한가득에 포장 박스까지 한 가득이였음. 난 그래두 세탁소 뒤에 넓은 공간에 쌓아둘 때라두 있었지. 아마 그냥 버리는 사람들도 많았을껏임.
멀쩡한 물건들을 사람들이 처분 못하니 버리는거야.
(이걸 또 멍청한 미제똘마니들은 미국이 부자라서 그런다 생각하겠지. )
내말은 이 체제가 결국 반품을 잘 못하면 경제에 도움이 안되는 말임. 인터넷 통해 물건을 사기 쉬워지면서
쓰잘때 없는 물건 사는 양이 엄청 커진것임.
그래 아마존의 반품하면 다 받아주는 이런식이 지금 체제에선 맞다는 이야기임.
울 아버지한테 반품하는 이야기 하니. 양심이 있냐? 이러더라.
정말 모르는 소리임.
반품도 그렇코 포장지 상자 문제두 크지.
반품할려면 종이상자두 필요하고 어느 정도 박스를 만약을 위해 가지고 있을 공간두 필요.
좌우간 쿠팡, 테무, 알리등등 이 인터넷 거래와 반품
이에 요점임.
이걸 잘해주는곳에서 사람들은 물건을 삼.
알리도 예전엔 반품 잘 안해줬는데
요새는 반품 해줌.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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