엎드려 절받기 악취가 진동하더라.




배우도 그렇잔아.


멀대같은 총각에 마흔 바라보는 미혼인데


아 ... 어느작가의 어떤 스토리인지 모르겠으나


난 명가수가 연기하는 건 더더욱 꼴리지 않아서 안 봄