엎드려 절받기 악취가 진동하더라.배우도 그렇잔아.멀대같은 총각에 마흔 바라보는 미혼인데아 ... 어느작가의 어떤 스토리인지 모르겠으나난 명가수가 연기하는 건 더더욱 꼴리지 않아서 안 봄
아무리 잘 봐줘도 "안나 까레리나" 일까? 생각도 했었음. 섹스신,베드신 나올까? 생각도 들었음. 젠장
저건 선거용이지. ㅉ [서울의 봄] 시즌2
그래서 k콘텐츠를 어느 측에서 말아 먹고 있는 거 잔아. 갈수록 힘이 빠져.