커리우먼 진은정 여사가
활짝 웃고 싶을 때에도
굳이 입 다물고 웃는 건(계속. 공식 출연 첫날만 빼고) 공산주의 아니고 무엇
답답하다 볼 때마다.!
그녀의 웃음 소리도 듣고 싶고
마음껏 공기를 들이 마시며 상큼하게 웃는 중년이지만 앳된 화사한 웃음도 보고 싶다
진은정이 목소리 한 번 들려 줄 수 없음은
그것은 지나친 노심초사에 해당한다
왜 진은정에게
윤석열을 조종하던 년을 미러링시키나
그거부터가 아직도 그 후유증에서
벗어 나지 못 한것이므로
정신적 피해에서의 시급한 구조가 필요하다
청와대 영부인은 활짝 활짝 함박 웃음으로 마음껏 자유를 누린다
왜 갑자기 폰트가 확 작아지냐 난 손도 안 댔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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