누구에겐 청죽회 vs 하나회 (=서북파 vs 기호파)
누구에겐 CIA스파이짓 vs 자주파체제수호
겠지 ? 앙글라
안창호(서북파) vs 윤치호(기호파)
정갤러(39.118) 2026.05.27 05:14:48
기호(畿湖) 지방 : 경기도와 충청도
서북(西北) 지방 : 평안도와 함경도
안창호는 기호파를 죽여야 된다고 말했다.
이것이 남북분단의 씨앗이 아닐런지, 그전에는 중앙조정이 있었기 때문에 분단이 안됐던것 뿐이다.
계기만 있으면 남북분단은 예정되어있던 일이었다
ㅡ ㅡ ㅡ ㅡ ㅡ
윤치호는 18세부터 영문으로 일기를 썼는데 이유는 왕실,권세가를 비방,지적질하기에 좋기 때문이라 했음.
한문이나 언문으로 썼다간 대역죄나 경칠 일로 잽혀 갈테니 ㅎㅎ
윤치호 영문 일기 8 (한국사료총서 번역서8)
1931년 4월 17일 금요일
[계절에 맞게 화창하지만 몹시 추움.]
서울 집이다.
조선인이라면 누구나 자신들을 상당수의 적대적인 진영으로 갈라놓은 파벌이라는 것이야말로 민족 최악의 천벌이었다는 사실을 솔직히 시인한다.
두 가지의 씻을 수 없는 범죄를 저지른 조선, 다시 말해서 소수의 양반가문에게 모든 권력을 집중시키고 백성들의 호전성을 제거한 이조가 1905년에 사라졌다.
하지만 파벌의 전통과 편견은 지금도 예전 못지 않게 기승을 부리고 있다.
안창호가 이끄는 서북파가 기호파를 죽이고 싶을 만큼 증오한다는 것은 널리 알려진 사실이다.
하와이, 미국, 시베리아, 중국 등 조선인이 살고 있는 모든 곳에서 이 두 파벌은 도저히 용해될 수 없는 적대감을 지니고 있다.
서북파는 기본방침으로 일본인을 몰아내기 전에 기호파의 씨를 말려야 한다고 선언했다고 한다.
해외에 나갔다가 돌아온 기호인은 한결같이 두 진영 사이에 적대감이 존재한다는 사실에 동의한다.
서북파에게 더 큰 잘못이 있는 것 같다.
모든 조선인이 폭풍우가 이는 바다 한가운데서 한 배를 타고 있는데, 안창호 같은 인사들이 어떻게 이 하잘 것 없는 분파정신과 증오심을 고취할 수 있는지 도무지 납득할 수 없다.
ㅡ ㅡ ㅡ ㅡ ㅡ
서로가 서로를 죽이기 위해 일본의 군부/권력에 줄을 대기 시작한 것도 참 안타깝지.
독립보다 더 높은 우선순위는 적(서북,기호)을 멸절시키는게 먼저라고 했으니까.
그게 [친일 레이싱] 이라 역사학자들은 서북,기호의 대립에서 웃긴다고 말하는데
요즘 민주,국힘이 [친유대 친네오콘 레이싱]하는거가 웃긴것과 같음. 백퍼
'518'은 현대사에서 레이싱 1차로 봐.
'세월호'가 2차 레이싱이고
물론 자잘한 레이싱은 수도 없겠지워.
굳이 구분을 한다면 (즉 실제는 아니지만)
청죽회가 안창호 후속이고
하나회가 윤치호 후속이라면
저렇게 나눈다면 ...
해방후에는 전승국의 친유대, 친네오콘 '빨이'경쟁이
ㅡ> 미.민주당(지미카터). 미.공화당(레이건) ㅡ> 으로 붙어서 518, 세월호 등으로 나타난거지.
ㅡ ㅡ ㅡ ㅡ ㅡ
왜 저렇게 한민족이 비참해 졌겠나?
정답 :
고려의 사병을 조선에서 없앴기 때문이고 저게 임진왜란, 병자호란까지 뻥 뚤린 채 당하는 수모였지
이제사 1천년 지나가는데 겨우 자주국방 한숨을 돌리는 순간이라 ... 새 현대사를 작성/집필 해야는데
저 유대/네오콘 빨이들이 여의도에 300명씩 있으니 ㅡ> 코메디를 중단할 방법을 모색해야.
고려 사병체제를 놔뒀다면
여진족,만주족 씹어 먹지.먹어.
명나라 <ㅡ 쓰레기 오합지졸
고려 사병이 쉽게 사라진 진짜 이유는
[서경천도] 주장했던 이자겸의 난으로 고려무사들이 2패로 나눠
죽자 사자 싸웠고 모두 전사했잔아 고려무사 3/4이 사라졌음
한줌도 되지않는 고려 사병들을 왕명으로 금지 시키는 건 ... 졸라 쉬웠을 듯
그러니 전쟁 불쏘시게 피던 윤석열의 아파치 고공비행, 드론북침은 ... 좀 한심했었잔아. 물론 경칠 일이고.
미군 보내고 군권을 회복하는 것이 최우선 순위다
그런 의미에서 반대 해온 이준석,한동훈은 날려야.
대륙 고려 ㅡ> 반도 조선
직접적 이유는 내란에 의해 3/4 전사로 소실된 국력.
역사학자들도 좀 답답해
[반도 조선]을 두고선 이성계,정도전,이방원에 각각 침을 튀기는데 ㅉㅉ
[이자겸의 난]으로 소실된 국력엔 관심도 없어. ㅉㅉ
ㅡ ㅡ ㅡ ㅡ ㅡ
k민주당의 무식한 놈들 보면
북한(서북파)에 대해서 자격지심/열등감 있더라.
북한을 항상 좋게 멋있게 표현할 필요까지는 없을텐데?
서북파는 조선600년 내내 괄시를 받는 차별이 극심한 대우에 시달렸고 즉 외세를 졸라 일찍 받아들였는데 천주교를 북경에서 받았고 바다건너 황해도가 천주교 [대교구]가 건설되엇고 안중근 등 천주교 신도가 장난 아니게 됨. = 헬조선 (혐기호파) ㅡ> 천주교 웰컴 ㅎㅎ
후속의 안창호씨는 일본유학하고 귀국한 만해 한용운씨를 찾아가서 비밀결사를 제의하잔아. "기호파 넘들을 섬멸 하자구여. 저들이 조선몰락의 주범,종범입니다요" 만해 한용운은 그날의 이야기를 일기장에 남겼음. 그후 다시는 안창호를 만나지 않았다 함.
안창호씨도 [이자겸의 난]을 일으킨 그 갬성을 간직한 듯 ㅋㅋ
김구씨 고향이 황해도 라서 서북파 인데 잦은 테러에 십수번 죽을 고비를 넘겼는데 결국엔 죽잔아. 그게 불구대천의 웬수 '기호파' 겠지?
김대중씨가 일본으로 망명도 갔었고 1971 천황도 만나고 하는 것도 서북파,기호파 둘다 친일 레이싱을 사생결단으로 했었기 때문인데 즉 그 관성이지 독립운동가들은 친일을 필사적으로 레이싱 했다고 개인일기장, 몇몇 자료에 있다 서북파,기호파 서로 섬멸을 목적으로 일본에 줄대기 장난 아니었던 거지. ㅎㅎ
[윤석열, 노상원, 일.통일교] 저들이 21세기 친일레이싱 한거 겠지?
박정희가 서북파 인가? 김대중은 기호파 맞나? 아니면 그 반대인데? 아니면 그냥 프리메이슨간첩하고 군사쿠데타총수 단순 대립사이일까?