전시 대비


지하 관통 우회로도 안만들고


경의선 숲길 공원이나 만드는 개병신 새끼들.


당장 복원해.



경부선도 엄청 위험하다. 강화 수류탄 사제폭탄 몆발이면 온나라 철도망 올스톱. 급소가 많은데. 이 돌대가리 새끼들은 리스크 관리 플랜B 자체가 아예 존재X.







그중에서도 DR(Disaster Recovery) 시스 템이 전무 했던거죠...


이중화 이중화 하는데 이 이중화는 꽤 여러단계로 나뉘고 방식도 다~~양 합니다. 간단하게 말해보면.....


필수 불가결한 도구이지만...... 돈 쓰는 사용자 입장에서는 그냥 헛돈 쓰는것으로 보입니


다.


한쪽은 겁나게 쓰고 있는데 한쪽은 그냥 놀고 있는걸로 보입니다....실제로 놀고있는게 맞죠...


돈이 두배에요.. 아깝죠...ㅎㅎㅎㅎ


근데 정작 문제는 DR이죠... DR은 이중화의 개념을 넘어 서는 거에요... 그냥 다른 지. 역. 에. 다. 가......네 물리적 으로 분리된 다른 지역에다가 똑.같은.......네 똑같은 시 스템을 물리적으로 구성해놓고 놀리는 겁니다....... 왜냐... 본 서비스가 무너지면 그 서비스 트래픽을 그~대~


로 받아줘야 하니까....


무너진다라는 표현이 진짜로 무너지는 겁니다. 상정하는 상황이 지진 화재 전쟁 등으로 물리적인 시스템 이 날라가는 것이기 때문에....


근데 이거 사용자들이 엄청 돈 아까워해요...


그냥 간단한 예를 들어 봐도 서비스 하는 시스템에 데이 터가 쌓여서 스토리지 박스 하나 추가 해서 한 30억 들었


다...(싼거임) 그러면 DR도 추가 해야 해요..ㅋ 그러다 보니 예산 굴리는 입장에서는 입맛이 깔깔하 죠....'햐~~ 저거 안쓰면 최신 보안장비 하나 들여놓을 수


있는데..쩝' 뭐 이런 식이죠...


그래서 dr은 형식적으로 '만들어'만 놓는데도 많습니다. 그런데는 관리자들도 자위적으로 dr은 그냥 없는셈 치 쟈....아니면 또 하나의 백업이다... 이렇게 생각을 하는데 도 많죠..



왜냐... 예상해보면 위에 말한데로 분산 시스템으로 엄청잘게 쪼개 놨고... 또 이중화 잘 해놨고.. 데이터 센터 내에 서도 각 층으로 분산시켜놨고 하니 한방에 날라가것어? 우리나라가 뭐 해일이 오냐? 지진이 나냐???? 전쟁?? 나


것냐?.... 그랬것죠..


근데 전원 시스템이 한방에 날라갈지는 몰랐네..ㅋㅋㅋ ㅋ. 전원도 UPS로 대처 했지만 밧데리 화재로 강제 정전 은 또 예상 못한 이벤트네..ㅋㅋ (밧데리는 물 나면 안꺼지죠...)


물론 제대로 DR 구성해서 정석으로 굴리는데 많습니다... 네이버 보세요.. 바로 띄우잖아요..


제대로 된 IT 서비스 기업은 차세대 플젝진행하면 마지막 에 반드시라고도 할 수있게 DR구성 및 전환 테스트가 들 어갑니다...덩어리 큰데는 다 합니다.



DR은 서비스 정상화 목표가 보통 30분... 적어도 1시간 이내로 잡고 1년에 한번은 도상훈련도 정기적으로 하면


서 관리하는 IT 인프라 쪽의 핵심이라고 할 수 있습니다. 물리적으로 날라가서 복구하는데 몇시간씩...혹은 몇일씩 걸린다??? 그냥 DR 이 없는거에요...아니면 그냥 초기에 되니까..


맹글어만 놓고 손놓고 있었던지.... 그래도 복구하는데 이 렇게 걸리지 않아요...