존경하는 우리동네 동대문위원회 위원장이신데


팬으로서 패러디도 못하게 막고


마미손도 코스텔로 마시멜로 따라한건데


저작권이 표현의 자유, 언론의 자유를 많이 제약하고 있다.


영화나 뮤비 비평도 저작권 때문에 마음대로 못하고 있다.


유튜브에서 배급사가 딸랑이 비평가들한테만 쿼터를 준다.


그것도 재미없는 영화까지 같이 소개하라고 계약하면서.


인공지능까지 가세했는데 해적당 주장대로 저작권 유효기간 대폭 줄여야.


진보당은 몇 년째 동네 쓰레기줍기 운동을 꾸준히 하고


민주당 동대문구 의원 사태에서 보듯 진보당은.지방의원 외유성 출장 금지 공약도 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