중국에 한국은 단검’”, 또 선 넘는 주한미군 사령관!

주한미군 사령관이 중국 처지에서 보면 한국이 자신들을 겨냥하는 단검’(dagger)으로 보일 것이라는 인식을 밝혔다.

 

한반도에서 전쟁이 터지면 한-미 연합군의 작전권을 행사하게 되는 주한미군 사령관이 한국에 배치된 전력의 의미를 중국에 위해를 가하는 흉기라고 설명한 것이다.

 

이재명 대통령이 지난 26일 강조한 대로 -미 동맹의 건강한 발전을 견인하기 위해서라도 되도록 빨리 전작권 환수를 차질 없이 신속히 진행할 수밖에 없다.

 

단검방패라는 말로 표현하는 것이, 군인이 쓰기에 적절한 용어인지 스스로 돌아보기를 바란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