이틀 연속 이어진 이 대통령의 부산 전통시장 방문 등에 대해 국민의힘은 공식 논평으로 "부산 여론이 뒤집히니 대놓고 관권 선거를 하고 있다"라며 비난했고, 장동혁 대표는 SNS에서 "선거가 많이 급한지 전국 시장 투어 중"이라며 "서소문 고가 붕괴 사고가 난 어제 '회 파티'를 벌였다"고 주장하기도 했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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