선거 일주일 전, '승부처' 부산 발전 청사진을 내놓고, 시민들 만나는 행보에, 야당은 '선거 개입'이라고 반발했습니다.
[박성훈/국민의힘 중앙선대위 공보단장 : "'공소 취소 특검법' 동력이 약화될까 봐, 대통령 권한과 국정을 선거에 동원하고 있는 것입니다."]
장동혁 선대위원장도 "선거가 급한지 전국 시장 투어 중"이라며 "서소문 사고가 발생했는데도 시장에서 '회 파티'를 벌였다"고 비판에 가세했습니다.
https://n.news.naver.com/article/056/0012189306?sid=100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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