안 의원은 이날 자신의 페이스북에 “많은 당원 동지 여러분께서 선관위의 부실한 선거관리에 대해 걱정하고 계시다는 사실, 저도 잘 알고 있다. 그 마음을 결코 가볍게 여기지 않겠다”면서도 “하지만 6월 3일 단 하루, 12시간만으로는 턱없이 부족하다”면서 이렇게 밝혔다.
그는 “공소취소로 민주주의를 위협하는 민주당, SNS로 혐오선동을 일삼는 이재명 대통령으로부터 대한민국을 지키기에는 너무도 짧은 시간”이라면서 “서울과 대구, 성남을 비롯해 전국 곳곳에서 역전의 흐름이 만들어지고 있다. 이 흐름을 승리로 완성하려면, 금요일과 토요일 사전투표부터 우리 후보들에게 힘을 실어주어야 한다”고 강조했다.
https://n.news.naver.com/article/016/0002649012?sid=100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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