김용남 후보가 직접 말하네요

그러시다가 20년을 몸저 누우셨다고.

 서울대 법대 아들을 둔 어머니의 

지극 정성.


조국 후보와 김용남 후보가 단일화 하면

좋겠는데..


혹시, 신앙촌 간장?

지금도 신앙촌 간장만 쓰시는 어르신들

꼭 계시더라는.

전국에 수요가 적쟎게 분포돼 있지.