대학 졸업을 파기 당하고 전가족이 몰살당한 거와 마찬가지인
조국 후보자에게 실형 목록을 하나 한 들춰 내며
예 아니오로 답하라는 그 잔인한 장면을 나는
방금 보고 말았다 잔혹하리만큼
처벌을 전 가족이 받은 과거의 일을
후보자 토론에거 일일이 들춰 내
목록마다
예, 아니요로 대답하라니.
너무 잔인하다 진짜.
교수의 직함으로서 해서는 안 될 일을 한 건 맞지만 그래서 실형까지 마쳤지만
그 시기에 유행하던 입시 비리였다
여러분의 심정은 국민 누구나 다 안다
나도 그 또래의 2세가 있는 사람이다
나는 자식 학원 한 번, 학습니 한 번
못 시키고 대학을 보낸 사람이다
하지만 지나친 처벌인 것만큼은
확실하다
그러한 것을
아무리 선거판이라지만
너무 잔인하다
국힘당은 사람이 아닌 사람이 참으로
많구나.
박근혜 그 수첩 대갈 공주를
끝까지 우려 먹는
희대의 사기꾼들.
박근혜가 탄핵 당하자 99%가 등 돌렸다는 놈들이 말야.!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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