이틀간 사전투표, 정책 꼼꼼히 살펴 주권 행사하길!

6·3 지방선거 사전투표가 29~30일 이틀간 실시된다. 이번 선거는 12·3 내란의 혼돈과 분열을 넘어 시민의 삶과 지역의 더 나은 미래를 만들어야 할 중요한 분수령이다.

 

누가 4년의 지방정부, 지방 교육을 이끌 역량과 비전을 갖추고 있는지 꼼꼼히 살피고 소중한 한 표를 행사해야 한다. 주권자로서 권리와 책임을 다하려는 시민들의 의지가 투표장에서 적극적으로 표출되길 기대한다.

 

정당의 공약과 후보의 자질을 비교하고, 투표에 참여해야 정책과 비전이 승리하는 선거를 만들 수 있다.

 

내 삶과 지역의 미래를 바꾸는 제대로 된 일꾼을 뽑는 것은 내란의 상처를 치유하는 실천이기도 하다. 29일부터 이틀간 사전투표소로 향하는 발걸음이 그 시작이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