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서소문 고가 붕괴’로 거듭 확인된 서울시 안전불감증!
서울시는 ‘삼성역 철근 누락 사태’에 대해서도 국가 철도공단에 책임을 떠넘기는 행태를 보였다.
이번 6·3 지방선거에서 누가 시장이 되든 철저히 점검해 책임자를 문책하고 분위기를 혁신해야 한다.
서울시는 ‘삼성역 철근 누락 사태’에 대해서도 국가 철도공단에 책임을 떠넘기는 행태를 보였다.
1,000만 시민의 안전을 책임진 서울시가 이렇게 안전 문제에 둔감해도 되나. 안전 민감도와 투명성, 책임성 모두 낙제점이다. 이번 6·3 지방선거에서 누가 시장이 되든 철저히 점검해 책임자를 문책하고 분위기를 혁신해야 한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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