소득도 'K자형 양극화'…노동시장 이중구조 해법 찾아야!
자산에 이어 소득도 ‘K자형 양극화’가 심화한 것으로 드러났다. 자산·소득 격차 확대는 사회 불안을 키우는 ‘위험한 뇌관’이 될 수 있다.
소득 분배가 개선될 때조차 ‘불평등이 심각하다’는 인식은 더 강해졌다는 게 한국보건사회연구원의 조사 결과다.
소득 격차를 줄이기 위해서는 취약계층을 지원하는 것도 중요하다. 이에 더해 일부 고소득 계층의 더 갖겠다는 ‘탐욕’ 또한 자제할 필요가 있다.
정부도 이제는 힘이 더 세진 노조 편만 들 게 아니라 어떻게 하면 노동시장 이중구조를 완화할지 진지하게 해법을 모색해야 할 때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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