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부정선거론자’로 꼽히는 모스 탄(한국명 단현명) 미국 리버티대 교수가 6·3 지방선거 사전투표 하루 전인 28일 입국한 것으로 전해졌다. https://v.daum.net/v/20260528214138937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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