억측을 일삼는 사람과는 상대할 의미가 없다!
이번 지방선거에서 대화와 토론은 절대적으로 중요하다. 그러나 원칙이 아닌 억측으로 나가는 사람과는 대화나 토론은 의미가 없다.
그러니까 후보자가 지금까지 어떤 행동과 어떤 실적이 있느냐가 선택의 지름길이 되어야 한다.
인간에게는 부모가 준 천성이 있다. 천성을 바꾸기 위하여 아무리 노력해도 쉽지 않다. 이 말은 그 사람의 본성은 쉽게 변할 수 없다는 말이다.
그동안 정치인으로서 한 행동을 폭넓게 들여다보면 결론이 나올 수 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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