한동훈 후보가 

하정우와 나 중,누구를 선택하겠냐는 질문에

본인 김민식이 당선된다는 말을 반복한다

여론 조사에서 꼴찌가 1등이 된다는 어처구니 없는 일을

사전투표 1일 전에 자처한 것 

이건 위트로 보기에는 너무나도

디시 알바형 토착왜구발 극우의 사기꾼 형질을 떠 올리게 하는 

각 항의 특징이라서 참으로 가관이다는 걸 속수치게 한다


낙선될 사람을 미리부터 이건 으렇고 저건 저렇고 따지기엔  좀 짠한 마음이 알기도 하련만 지금 내기 이런 말을 하는 것은

너무나 흡사하다는거다 

 디시 전역에서 한국 최대의 커뮤니티 사이트 전복을 목적으로 게릴라전을 펼쳐 온

저들의 유형과 너무나도 독같은 것은

그것은 곧,!

극우의 공통 형질.

유전자까지도 생각해 보게 하는.


아!..

1.

1980년 10월 20일라더냐 22일이라더냐

날짜를 조작한 광주일보라는 신문을

가짜로 만들어 인터넷 배포를 하여

5.18이 진짜로 북한군 개입한 거처럼,

사실 확인되지 않는 것을 완벽하게 와전시키고 계엄군을 무기로 공격했다는 거짓말까지도 실은 가짜 신문의 그 활자들.

너무나도 신문의 활자 크기와 

열의 간격까지도 똑같이 보이는.


이어,

2.

 스벅에서 만들지도 않은 드럼이라는 게 있었다며 AI가 만들어 낸 가짜 드럼 쇠 재질의 텀블러를 올려 가짜 설명까지 첨부한 영상을 인터넷에 배포하고


3.

이준석의 개혁신당 후보가 마치 친중국인 거처럼 중국어로 만든 선거 포스터를 

AI로 제작해 인터넷으로 살포한


이 3가지의 공통 패턴만으로도

그동안 토착왜구의 후예가

한국에서 일베를 배양해 극우를 확산시키켜  게릴라전을 릴레이 해 온 그

전막의 모듯 것이 통째로 드러나는 것이었기에

김민식의 토론 화법에서 다시금

그것을 확인하게 되는


이 정말 웃지 못 할 !


 이 나라의 몰골 아니던가.