조국 대표는 가문이 멸족당하다시피 한 사태로 실형으로
법정 처벌을 부부가 달게 받고 자녀들 또한 학위 절단으로 확실한 처벌을 완전이 다 받고
나온 다!, 이제는 지난 과거지사이고
겨우 살아 보려고 그
기진맥진 몸을 부추키고 일어 서려 하는데다
대고 법정에서 판결난 죄목 하나 하나를 짚어가며
예,아니오로 대답하라고
하지를 않나.
한동훈은 검사 시절 그 때에,
조국가를 탄압했다는 죄명으로
문재인 정권에서 때리는 좌천을 몇번 이나 당하고
깜빵까지 갈 뻔 했다는 회고를 지금도 한 번씩 들려 주며
깊은 한숨을 그 때마다 들이키며 뱉어 내는데
거기다 대고 대 못을 또 박아 대는 토론장.
상대방이 그 때의 상황 설명을 하며
수감자였던 박근혜에게 미안한 감정은 심정적으로 있다는 것을
말하는데다 대고 니가 구형했냐 아니냐로,
그게 합당한 구형이었냐 아니냐로 대답하라,
예 아니오로 대답하라는 공안 검사 취조실처럼
분위기를 억압하는데
정말
사람 치고는 못 해 볼 일이다
조국 전 장관이나,
한동훈 전 장관이나
후 ㅡ
아니 그러하냐
두 분 다,
처벌을 받은거다
조국 씨는 죄과로,
한동훈 검사는 직업 정신으로 최선을
다 하고도 명치를 때려 엎어치기 당한
케이스라서
지금도 분개하고 있다
그 때도 한동훈이 최종 결정권자가
아니었다고 한동훈은 말한다
해당 사건 진행 보고는 받고 있었지만
담당 실무팀은 따로 있었다는 말.
그리고 그걸 한동훈 위치에서 안 막았던
이유는
조국 장관 쪽에서 전혀! 네버 !
아무 것도 해당 사항이 없다고 발뺌을
자꾸 하니까 그러면 그럴수록
수사팀의 전방위 수사가 가속화 됐던
거라고
상황 설명을 부연으로 덧붙이고 있었다.
※내 글을 폰으로 볼 때에는 무조건 화면을 가로 잡이 방향으로 들고 보라
그래야 글의 열이 맞아 눈에 쏙쏙 들어 와 문장 정리가 잘 된다
특히 난동증 코스프레 형질들한테는 더욱 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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